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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시작은 통장 쪼개기부터! 월급통장, 비상금통장 추천 받자!

재테크의 시작
통장 쪼개기 100% 활용법

월급 통장이 아니라 ‘텅장’ 때문에 고민이라면 주목! 통장을 ‘슥-‘ 지나가 버리는 월급을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좋을까요? 새는 돈은 막아주고 있는 돈은 불려주는 재테크의 기본 ‘통장 쪼개기’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쪼갠 통장은 어떤 계좌로 이용하면 좋은지 한번에 알려드릴게요!

통장쪼개기 준비운동 나의 소비 패턴 확인하기!

통장관리를 하는 이유는? 자산의 흐름을 파악하고 똑똑한 재테크를 하기 위해서 입니다. 통장 쪼개기를 통해 돈이 순환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스스로 자산을 통제하고 운영함으로써 재무 설계의 기초를 다지는 거죠. 그래서 이 통장 쪼개기를 하기 전에는 나의 자산 현황과 소비 패턴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급여생활자의 자산관리를 기본으로 급여 통장을 저축통장, 수시입출식 용돈 통장, 비상금 통장 등 3가지 통장으로 쪼개는 것을 알려드릴 건데요. 급여를 받지 않는 자영업자라고 해도 수입이 들어오는 날을 고정으로 설정해두고 반영해서 통장 쪼개기를 실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크게 월급통장을 3가지로 쪼개보고 목적에 맞는 통장을 추천해드릴게요! 🙂

월급통장으로 주거래 통장 만들기!

월급통장은 매달 고정적으로 급여가 들어오는 통장입니다. 주거래 은행을 정해 개설하는 것이 좋은데요. 주거래 은행을 통해 월급 통장을 만들면 자동화기기 수수료는 물론 통장간 이체 수수료 등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주거래 은행을 하나 정하고 장기간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신용평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이 월급 통장을 기본으로 3가지 통장으로 자산을 분할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항상 잔고를 0원으로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저축통장으로 종잣돈 만들기!

급여통장에서 가장 먼저 쪼개야 할 것! 바로 저축통장이죠.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말처럼 마음대로 자산을 활용하다간 저축을 계속 못하고 돈은 계속 새버리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축 통장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 바로 ‘자동이체’죠.

매월 수입의 일정 부분을 저축통장으로 자동이체를 걸어놓으세요. 전문가들은 급여의 50%에서 많게는 80%까지 저축하라고 제안하지만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저축 계획을 세워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같은 금리 상승기에는 만기를 1년 정도로 짧게 설정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요즘은 지방에 소재한 저축은행의 고이율 적금도 비대면 계좌 개설로 쉽게 가입할 수 있으니 좀더 높은 금리를 주고 예금자보호법까지 적용되는 상품 찾아 똑똑하게 재테크 하세요!

금리가 가장 높은 적금 상품은? 금융상품 한눈에

  • fss.or.kr

나에게 주는 이번 달 용돈! 용돈 통장

용돈 통장은 말 그대로 한 달 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금액을 넣어두는 용돈 통장을 말합니다. 식비, 생필품이나 외식비, 여가 비용 등을 넣고 사용하는 통장이죠. 수시 입출금 통장인데다가 매월 금액이 소진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금리가 높은 통장 보다는 출금 수수료를 면제해 준다거나 결제할 때마다 금융사의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통장이 좋습니다. 과소비 통제가 가능하다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신용카드를 개설하고 매월 용돈 한도만큼만 이용하고 캐시백이나 할인을 받는 혜택을 챙기는 것도 좋겠네요!

급하게 돈이 필요할 땐? 비상금 통장

살다보면 빠듯한 일정 내에 여행을 가게 된다거나 사고로 병원비를 지출해야 할 때, 가족 행사가 있어서 급하게 큰 돈이 필요할 때가 있는데요. 이럴 때에는 차곡차곡 모아뒀던 적금을 해지하는 것보다 비상금 통장에서 자금을 융통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비상금 규모는 월급의 2배에서 3배, 혹은 평균 생활비의 3배정도로 설정하는 것을 추천 드려요. 언제든지 출금해야 하기 때문에 금리가 낮은 수시입출금 통장보다는 수시입출금이 가능하면서 높은 금리도 받을 수 있는 CMA 계좌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비상금을 모두 모았다면 P2P, 주식, 펀드 등에 투자하는 재테크 통장으로 활용하세요.

재테크의 시작, 통장 쪼개기

‘2018년에는 재테크를 제대로 해봐야지!’라고 다짐했지만 벌써 1월이 모두 지나가버렸는데요. 실패했다고 포기하지 말고, 1월에 사용한 소비내역을 토대로 2월 자산 관리의 시작, 통장 쪼개기를 시작해보세요!

신용등급, 점수제로 바뀐다! 개인신용평가 올리는 방법

신용등급, 점수제로 바뀐다!
개인신용평가 올리는 방법

나도 모르고 평가되고 있는 개인신용평가! 개인신용평가는 대출 한도, 대출금리를 결정하는 가장 기본적인 지표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야 하는데요. 오늘은 2019년부터 달라지는 개인신용평가제도에 대해 알아보고 어떻게 올리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할게요 🙂

금융위, 개인신용평가 점수제 도입 발표

신용등급! 이제는 신용점수라고 말해야 하겠네요. 1등급에서 10등급까지 등급제로 운영되던 개인신용평가제도가 이제 1000점 만점의 점수제로 바뀝니다. 은행을 시작으로 해서 전 금융권에 순차적으로 도입된다고 하는데요. 기존에는 은행, 상호금융, 보험, 캐피탈, 카드, 저축은행, 대부업 등 대출을 빌린 ‘업권’을 중심으로 매겨지던 신용평가가 이제는 각 대출의 ‘금리’를 중심으로 매겨진다고 합니다.

금융위원회의 2018년 개인 신용평가 체계 개선 방안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개인신용평가 점수제 도입은 그 동안 신용점수 대비 저평가된 등급으로 인해 추가 금리를 지불해야 했던 사람들의 금리를 평균 1%씩 낮출 수 있는 효과를 낸다고 하는데요. 사람들이 많이 몰려있는 1등급에 1118만 명이 몰려있고, 4등급 632만 명, 5등급 702만 명인 것을 고려하면 이번 점수제 도입이 정말 합리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네요!

사회초년생, 은퇴자, 주부 등 '금융 이력 부족자’도 신용점수가 있어요!

기존에는 사회초년생이나 은퇴자 등 금융 이력이 없어 평가를 하지 못했던 금융 이력 부족자들의 평가 정보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대부분 4~6등급을 매겼었는데요. 이 때문에 금융이용 경험이 없어도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전당포 등으로 몰릴 수 밖에 없었죠. 하지만 이제는 이들을 위해 비 금융 정보를 신용평가에 적극적으로 활용됩니다.

세금, 사회보험료, 통신요금 납부실적은 물론 민간 보험료 납부 실적이나 체크카드 실적, 온라인 쇼핑몰 거래 실적까지 신용도에 반영이 되는데요. 이로써 금융이력부족자도 제도권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는 등 건전한 금융 생활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개인신용평가 올리려면 ‘이것’ 챙기세요!

그럼 개인신용평가를 올리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살펴볼까요? 우선 신용평가의 가장 중요한 척도인 장기 및 단기 연체 기준이 올해부터 바뀝니다.

■ 단기연체: 10만원 이상, 5일 이상 연체 → 30만원 이상 30일 이상
■ 장기연체: 50만원 이상, 3개월 이상 연체 → 100만원 이상 3개월 이상

기존에는 연체 기록이 3년간 이력에 남았지만 올해부터 1년으로 단축하고, 5년간 2건 이상의 연체 기록이 있을 경우 3년간 이력에 남습니다. 이력에 남는 기준이 완화된 것은 좋은 일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연체 하지 않는 것이라는 거 모두 잘 알고 계시죠? 이외에도 금융위의 금융꿀팁 200선에서 소개하는 개인신용평가 올리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지금까지 올해부터 달라지는 개인신용평가제도에 대해 알아보고 신용평가 올리는 법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어떠셨나요? 아직도 본인의 신용평점을 모르고 있다면 지금 올크레딧서민금융나들목나이스 평가정보에서 확인하세요! 이외에도 간편송금 앱 ‘토스’에서는 언제나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니 확인해보세요!

지금까지 쌓은 신용 평가 제도 잘 유지하시고, 개선할 사항이 있다면 실천해서 건전한 금융거래 하시길 바랍니다. 😀

금융위원회, 2018년 P2P대출 가이드라인 개정안 발표

P2P대출 가이드라인 개정안 전격 발표!

세간의 관심이 뜨거웠던 P2P대출 가이드라인이 지난주 전격 발표됐습니다. 투자 한도 제한 관련 사항이 가장 주요한 초점이었던 이번 개정안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P2P금융, 급성장하다!
2015년 12월 기준 373억 원, 2016년 12월 기준 6,289억 원, 2017년 12월 기준 2조 3,400억 원. 지난 2017년 5월 갈수록 급성장하는 P2P금융 투자자 보호를 위해 개인 투자 한도 제한을 주요 골자로 하는 P2P대출 가이드라인이 시행됐었는데요. 가이드라인을 지키며 쑥쑥 커왔던 P2P금융의 가이드라인이 2018년을 맞아 어떻게 개정되었는지 알려드릴게요! 🙂

2017년 시행 가이드라인

2017년 5월부터 시행되고 2018년 2월까지 적용될 1차 가이드라인의 초안은 이렇습니다. 일반 투자자 기준 차주 별 투자한도는 500만원, 플랫폼 별 투자한도는 1,000만원으로 적용됐었는데요. 소득요건 구비 일반 투자자의 경우 차주 별 투자한도가 2,000만원, 플랫폼 별 투자한도는 4,000만원이었고, 전문투자자 및 법인 대부업, 법인투자자의 경우 투자한도가 없었죠.

2018년 가이드라인 개정안

이번 가이드라인 중 개정된 부분만 체크해보았는데요. 전체적으로 보면 투자자를 위한 정보 제공이 강화됐습니다. P2P대출 업체의 재무현황 및 대주주 현황, 대출 연장 상품 여부, 동일 차주 대출 현황 등 예전에 비해 투자자가 얻을 수 있는 정보가 훨씬 많아졌는데요. 여기에 더해 개인 투자자의 투자 한도도 개인 신용, 동산 담보 등 부동산 담보 대출 이외의 대출 상품에 한하여 1천만 원 상향됐습니다.

2018년 2.0시대 개막!
2018년 3월까지 P2P금융 플랫폼들이 의무적으로 금감원에 등록을 마쳐야 하는데요. 금감원에 등록을 하지 않는 업체에 대해서는 운영을 하지 못하게 할 방침이라고 하니, 이로써 모든 P2P 금융 플랫폼이 제도권의 관리•감독을 받는 정식 금융업체로 발돋움하게 됩니다.

특히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온라인대출중개업에 관한 법률’을, 김수민 국민의당 의원이 ‘온라인대출거래업에 관한 법률안’을 발표하는 등 국회에서 P2P대출 관련 법 제정이 논의되고 있는 만큼 그 성장성이 더욱 기대가 되는데요. 앞으로 제도권 내에서 탄탄하게 성장할 P2P금융업을 지켜봐주세요 🙂

대출 금리 깎으세요! 대출금리인하요구권이란?

대출 금리 깎는 법
대출 금리 인하 요구권이란?

한국은행이 지난 11월 기준 금리를 1.50%로 인상하면서 본격적인 초저금리시대는 막을 내리고 금리 인상기로 들어섰는데요. 예금금리는 높을수록 좋지만, 낮을수록 좋은 대출금리도 함께 올라 실제 대출받으신 분들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닐 텐데요. 실제로 전세자금대출 평균금리가 연 3%를 돌파했으며,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연 5%대를 넘보고 있습니다.

금리가 인상되면서 가계 부채도 함께 인상될 것을 우려한 정부는 몇 가지 가계부채 절감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그 일환으로 올해부터 적용되는 대부업 및 여신금융기관의 법정 최고금리가 연 24%로 인하됐는데요. 이외로 대출자가 할 수 있는 금리 인하 방법에는 뭐가 있을까요?

대출 금리인하요구권이 뭐지?

대출금리인하요구권은 개인이나 기업이 금융사로부터 대출을 받은 후 신용상태나 상환능력이 대출 당시보다 개선되면 누구든지 이자율 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대출 받을 당시보다 승진을 해 연봉이 크게 증가했다거나, 자영업을 하는데 가게 매출이 크게 늘었다면 지금 은행을 방문해보세요! 본인의 신용 상태 개선을 입증할 수 있는 매출 세금계산서나 재직 증명서와 급여 증명서 등의 자료를 가지고 은행을 방문하면 통상 5에서 10영업일 내에 고객에게 금리 인하 여부 및 적용금리 등 심사 결과를 통보해야 합니다.

은행 신용 대출만 되나요?

시중은행은 물론 저축은행 카드사, 보험사 등 2금융권에서도 신청할 수 있으며 상품 역시 신용 및 담보대출 모두 가능합니다. 다만 햇살론, 버팀목 등 정책자금 대출과 예적금 담보대출, 보험계약대출 등 미리 정해진 기준에 따라 취급된 상품은 금리인하요구권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은행마다 조건이 다르지만 소득 증가로 신용등급이 2등급 이상 개선되었거나 추가 담보를 제공한다면 금리가 인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금리인하요구권 이용 꿀팁

금감원은 생계형 창업 증가에 발맞춰 금융교육을 이수한 개인사업자에게는 대출 금리를 0.1~0.2%포인트를 할인해주는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감원에 따르면 내년부터는 신청서를 직접 창구에 제출하는 방식 대신 온라인으로 간단하게 ‘금리인하요구권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신청 절차도 한층 수월해진다고 합니다!

신용 등급 올리는 방법

대출금리인하 요구권을 꼼꼼히 읽었다면 개인 신용 대출자의 경우 신용 등급이 대출 금리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요소가 된다는 점을 아셨겠죠? 그럼 신용 등급을 올리는 팁 몇 가지 알려드릴게요!

| 신용등급 올리는 꿀팁
– 대출을 받은 금융회사와의 거래실적을 꾸준히 쌓는 것이 좋다
(예적금, 펀드, 신용카드 등의 금융상품에 가입하거나 자동이체 신청 시 주거래 은행으로 지정해 지속적인 거래 실적 만들기)
– 대출금이나 카드대금을 연체하는 것은 신용등급에 치명적이다. 잦은 현금 서비스도 피한다.
– 대출이 여러 건 있다면 금액이 큰 것보다 연체가 오래된 것을 먼저 갚는 게 낫다.
– 통신요금, 건강보험, 국민연금, 전기세, 수도세, 도시가스를 6개월 이상 성실히 냈다는 실적을 제출한다

나이스지키미, 올크레딧, 크레딧포유에서 신용등급은 4개월에 한 번씩 무료로 확인할 수 있으니 본인의 신용등급을 정기적으로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 이겠네요!

지금까지 대출금리인하요구권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서민들의 대출 금리를 낮추기 위해 금감원에서 적극적으로 밀고있는 제도인만큼 많은 분들이 알뜰하게 사용했으면 좋겠네요! 🙂

CMA 금리 비교하고 CMA 통장 추천받자!

단기자금 운용처로 딱!
CMA 통장 추천

P2P 투자상품 만기가 되어 받은 300만원!
적금으로 두자니 조만간 쓸 일이 있을 것 같고,
예금으로 두자니 금리가 아쉬운 이 상황!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종잣돈이 생겼지만 언제든지 쓸 수 있는 통장에 넣고 은행 대비 높은 금리를 받고 싶은 분은 주목해주세요:) 입출금이 자유롭고 하루만 예치해도 금리가 발생하는 마법 같은 통장, CMA! 오늘은 저금리시대 갈아타기 좋은 CMA 계좌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CMA? 고객이 맡긴 예금을 투자하고 그 수익을 돌려주는 금융상품!

CMA는 Cash Management Account의 약자로 ‘고객이 맡긴 예금을 어음이나 채권이 투자하여 그 수익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실적배당 금융상품’을 말합니다. 은행에 맡기는 예금이 ‘금융기관에 금융 자산을 맡기는’ 단순한 자산 위탁 업무를 말한다면 CMA란 고객의 자산을 투자하고, 그 수익을 돌려주는 금융활동이 추가된 상품인 것이죠.

편리한데 금리까지 높은 CMA! 어떤 특징이 있을까?

| CMA 특징
1. 입출금이 자유롭다.
2. 하루를 맡겨도 이자가 지급되며, 최저 예탁 한도가 없다.
3. 인터넷 뱅킹, 급여이체, 결제대금 자동 납부(공과금, 카드대금, 보험료 등), ATM 입출금이 가능하다.
4.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종합금융회사의 CMA는 부도 발생시 최고 5천만 원까지 보호받을 수 있다. (증권회사의 CMA는 예금자보호법 적용 대상이 아님)

그럼 CMA 통장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크게 4가지의 특징이 있습니다. 입출금이 자유로우며 하루를 맡겨도 이자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보통예금과 같이 인터넷뱅킹, 급여이체, 공과금자동납부, 주식 청약이 가능한데요. 특히 종합금융회사의 CMA 상품의 경우 예금자보호법이 적용되어 부도 발생 시에도 최고 5천만 원까지 보호받을 수 있다니, 정말 통장계의 절대강자네요!

다 같아 보여도 다 다른 CMA! 종류에 대해 알아보자!

| CMA-종금
종합금융회사에서 운용하는 CMA 계좌로 고객이 위탁한 예금을 활용해 수익증권, CP CD 등에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금융회사가 부도난다고 하더라도 최고 5천만 원까지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손실 위험을 피하고자 하는 안전추구형은 CMA 종금형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겠죠?

| CMA-RP
RP형은 국공채, 우량 회사채 등에 투자하여 약정 수익률에 따라 이자를 지급합니다. 다른 CMA는 실적에 따라 배당 받는 유동금리라면, CMA RP형은 확정 금리로서 손실을 피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금리 상승기에 MMF형보다 수익이 좋은 편이죠.

| MMF
MMF는 자산운용사가 고객들의 자금을 모아 펀드를 구성한 다음, 금리가 높은 만기 1년 이내의 단기금융상품에 집중 투자해 얻은 수익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초단기 금융상품입니다. 법적으로 1년 이내의 우량 채권에만 투자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투자 실적에 따라 수익이 변하는 형태입니다. 다만 MMF도 손실의 위험이 있으며 금리 하락기에 RP형보다 수익이 좋은 편입니다.

| MMW
증권회사에서 채권 및 CP, CD 등에 투자해 운용하는 상품입니다. 고객의 자산을 증권사가 신용등급 AAA 이상인 우량 금융기관의 단기 금융 상품에 투자하기 때문에, 다른 CMA 상품들보다 수익률이 낮은 편입니다. 매일 원금과 이자가 합쳐서 정산되는 형태로 일일 복리효과를 낼 수 있는 상품이기 때문에 예치 기간이 길수록 유리합니다.

단기자금 운용처로 딱! CMA 통장 활용하기 좋은 곳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나오고,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 CMA 계좌는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요? 주로 돈을 사용 목적에 따라 분리하기 전 목돈이 오가는 월급통장이나, 언제든지 출금할 수 있으면서 적정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비상금 통장으로 활용하기 좋겠죠?

높은 금리의 CMA 상품을 모아봤습니다. 금융기관의 상품별 기간에 따라 적용되는 금리가 다르니 꼼꼼히 보시고 본인에게 유리한 상품을 선택해 활용해보세요. 특히 소수점의 금리보다 1회 이체하는 수수료 1,000원이 더 비쌀 수 있으니 이체 수수료 무료인 상품에 가입하는 것도 좋겠네요!

지금까지 CMA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단기 자금을 운용하기 좋은 상품인 만큼 비상금 통상이나 급여통장으로 활용하기 좋은 CMA! 요즘은 인터넷뱅킹이나 모바일을 통해 비대면 계좌 개설이 가능하니 간편하게 CMA 계좌 개설하고 똑똑하게 재테크하세요

금감원이 소개하는 카드 재테크 10계명!

금감원이 소개하는
카드 재테크 10계명!

유명 베이커리 50% 할인! 대중교통 이용 시 매월 캐시백!
영화 무료 관람권 증정! 전 가맹점 무이자 할부 제공!

이렇게나 혜택이 많은 신용카드! 하지만 막상 쓰려고 보면 혜택을 이용 받기 위해 충족해야 하는 조건들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요. 전월 30만 원 이상 이용해야 하거나 일정 횟수 이상 사용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었을 거에요. 이렇게 잘 알지 못하는 조건들로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금감원이 카드를 제대로 사용하는 10계명을 발표했습니다. 이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해드릴게요!

금감원이 말한다! 카드 재테크 10계명

카드 재테크의 가장 큰 혜택! 바로 할인이죠. 할인을 받는 조건은 신용카드사 마다 다릅니다. 보통 직전 1개월 합계 15만원에서 30만원 이용 시 혜택을 제공하는데요. 하지만 전월이용실적을 모두 채운 경우라고 해도 모든 결제 항목이 할인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대학등록금, 국제, 지방세, 4대보험 등 공과금이나 교육비의 경우 제외될 수 있어요. 또한 할인율 50%에 현혹되지 마세요. 최소 50만원 이상 결제해야 할인이 적용되거나 할인 한도가 별도로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카드의 또 다른 강력한 혜택! 바로 마일리지 적립 서비스와 해외결제 할인 서비스입니다. 올해 11월 기준 해외여행을 떠난 한국인이 2천 400만 명을 돌파한 만큼 해외에서 카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는데요.

해외에서 카드를 이용할 때는 청구 금액에 비자나 마스터 등 국제 브랜드사가 부과하는 수수료(0.6%~1.4%)와 국내 카드사가 부과하는 해외 이용 수수료(0.18%~0.3%)가 포함돼 실제 결제한 금액보다 청구 금액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 해외 원화결제서비스를 이용하면 3%~8%의 추가 수수료가 부과돼서 더 많은 금액을 내게 될 수도 있으니 꼭 확인하세요!

아는 것이 힘이다! 알뜰한 카드 사용법!

지금까지 카드를 제대로 사용하는 카드 재테크 10계명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사용하는 카드의 이용 조건, 할인 혜택까지 꼼꼼히 챙겨서 알뜰한 소비생활 하세요 ^^

P2P대출? P2P투자? P2P금융에 대한 모든 것

P2P대출? P2P투자?

요즘 유행하는 거 같던데, 나도 해도 될까?

P2P에 대해서 들어보셨다면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해보셨을 것 같아요! P2P투자가 불법은 아닌지 괜히 하면 손해를 보는 건 아닌지 궁금해하신 분들이 많았을 텐데요. 오늘은 비욘드펀드에 국한되지 않고, P2P업계의 흐름에 대한 맥을 짚어드릴게요! P2P투자는 어떤 것이고, 최근 P2P업계의 흐름은 어떤지! 지금 살펴보시죠 🙂

P2P금융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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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란 Peer To Peer의 준말로, 중앙 서버 없이 상대방의 컴퓨터와 내 컴퓨터를 연결해서 파일을 전송하는 방식을 의미해요. 금융권에서 P2P를 말한다면 은행 없이도 상대방의 자산과 내 자산을 연결해서 금융 거래를 하는 방식을 뜻하죠. 그래서 P2P는 개인의 소유로만 국한될 수 있는 자산을 타인과 공유해서 새로운 자산을 창출해내는 새로운 형태의 경제 활동이라고 이해할 수 있어요!

P2P금융에서 특히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이 온라인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점 운영 비용이나 인건비, 오프라인 사업비용 등 불필요한 경비 지출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출자에게는 보다 낮은 금리를, 투자자들에게는 보다 높은 수익을 제공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이 과정에서 바로 비욘드펀드와 같은 P2P금융 회사들이 탄생하게 됩니다! P2P플랫폼이 대출자와 투자자 사이를 중개하면서 금융 거래에 대한 수수료를 얻으며 수익을 창출합니다.

P2P금융의 장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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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말하면 대출자에게는 보다 낮은 금리로 대출을 해주고, 투자자들에게는 보다 높은 수익률로 투자처를 마련해주는 것이 장점입니다! 대출할 곳이 없어 사채업자나 저축은행에서 높은 금리로 대출을 받던 사람들이 P2P금융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금리로 돈을 빌릴 수 있는 거죠!

또한 투자할 곳이 마땅치 않은 저금리 시대에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는 투자처를 마련해주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은행 예적금 특판 상품 연 이자율 2.20% 전격 출시!’ 은행에서 이런 문구 보신 적 있으실 거에요. 하지만 1년에 100만원을 적금에 거치해둔다고 해도 이자는 고작 2만 2천 원인 현실!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7년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전국 1.9%, 서울 2.0%인 것을 감안하면 연 이자율이 0.20%에 불과하네요! P2P금융협회의 평균 연 수익률이 10% 이상이니, 투자자에게 고수익의 투자처를 마련해주는 장점이 있는 거죠.

P2P금융의 단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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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아 보이기만 한 P2P금융에 단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그동안 원금이 보장 된다고 말하는 P2P금융사를 본 적이 없으실 거에요. P2P금융은 예적금과 같은 은행 금융상품과 성격이 달라 원금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원금 보장이 된다고 홍보하는 것은 유사수신행위로 간주되어 불법에 해당합니다.

또한 중도 해지가 불가합니다. 한번 투자한 금액은 다른 투자자들의 투자금과 함께 대출자에게 전달되기 때문에 중간에 해지해 돌려받을 수가 없어요. 때문에 만기가 되어야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불편한 부분들을 해소하기 위해 P2P금융사들은 자체적으로 손실 보전 플랜을 만들거나, 보험사와 제휴를 통해 투자금을 보호한다든지, 중간에 일정 금액의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두고 있답니다.

P2P금융상품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기존에는 개인 신용 대출 상품에 주로 투자를 할 수 있었지만 최근 들어서는 부동산PF, 부동산 신탁수익권 담보, 동산 담보, 주식 담보, 매출 채권을 담보로 하는 등 정말 다양한 투자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된 가상화폐를 담보로 하는 상품까지 나올 정도인데요. 갈수록 다양해지는 상품들이 P2P 금융 시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2018년 P2P 2.0시대 본격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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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이 태동한지 2년이 넘은 시점! 한국P2P금융협회에 따르면 협회사 기준 누적 대출액이 1조 7천억 원을 넘겼다고 해요. 올해 상반기에는 2조를 넘길 예정이라고 하니, 정말 급격한 성장을 이루고 있네요! 이렇게 규모가 커지면서 올해 3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제도권에 진입할 예정입니다. 금감원에 P2P연계대부업체로 등록해 정부 차원에서 관리를 받게 되는데요. 그만큼 연체/부실률에 대한 걱정도 줄어들겠죠?

특히나 올해는 제도권 진입을 도울 국회 입법도 이뤄질 예정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수민 국민의당 의원의 ‘온라인대출중개업’에 관한 법률안이 통과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 한도 제한 완화, 기업의 자기자본 투자 허용, 기관투자가의 투자 참여, 플랫폼 수수료 규정 마련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습니다.

P2P금융의 새로운 모습! 기대해주세요!

지금까지 P2P금융에 대해 전반적으로 살펴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P2P금융이 어려워 보이지만 찬찬히 읽어보니 정말 쉽죠?

2018년 새해 달라지는 금융 제도 알아보자!

올해 달라지는 제도는 뭐가 있지?
2018년 달라지는 금융/부동산 제도

2018년 새해를 맞아 달라지는 부동산/ 금융 제도 소식 중 꼭 필요한 것들 것 모아 정리해봤습니다 🙂 그럼 먼저 어떤 것들이 달라지는지 표로 살펴보고 중요한 제도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볼까요?

2018년 달라지는 금융 제도

법정 최고 금리 연 24% 인하

법정 최고 금리가 연 24% 이하로 인하됩니다. 기존에는 대부업자와 여신금융기관에서는 27.9%, 사인 간 금전 거래의 경우 25%까지 적용됐었는데요. 올해 2월부터는 서민의 이자 부담 경감을 위해 대부업이나 여신 금융 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게 될 경우 연 24% 이하의 이자율을 부담하게 됩니다.

연체 전 원금 상환 유예

실직 및 폐업 등의 이유로 재무적으로 상환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경우 은행권 가계 대출자에 대하여 원금 상환이 최대 3년까지 유예됩니다. 지금 당장 상환하기 어려운 차주에게는 희소식이겠네요!

만능통장 ISA 세제 한도 증액

ISA를 통한 세제 한도가 기존 250만원에서 400만원까지 상향됐습니다. ISA는 통장 하나로 예금, 펀드, ELS 등을 한 번에 거래할 수 있어 만능통장으로도 불리는데요. 연간 총 급여가 5천만 원 이하인 근로자나 종합소득 3천 5백만 원 이하인 자영업자 그리고 농어민들은 비과세 혜택이 400만 원으로 증액되고, 원금 범위 내에서 중도 인출이 가능해졌습니다.

실손보험 개편

생명보험회사의 종신보험이나 손해보험회사의 통합보험에 특약 형태로 판매되었던 실손의료비보험이 4월부터 단독으로만 판매됩니다. 이제 실손 보험만 1~2만원으로 가입할 수 있고 불필요한 보험까지 한번에 가입할 필요가 없겠네요! 또한 실손보험 보험료 인상 폭을 연간 35%에서 25%로 축소했습니다!

2018년 달라지는 부동산 제도

신 DTI 제도 적용

총체적상환비율(Debt To Income)을 의미하는 신 DTI 제도는 이르면 이달 말이나 2월 초부터 전 금융권에 도입되는데요. 기존 주택담보대출 이자뿐만 아니라 원금까지 반영하여 모든 주택담보대출의 원리금을 총 부채상환비율에 반영하는 것이 신 DTI 제도입니다. 하지만 만 40세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장래 예상 소득을 반영해 한도를 늘려주니, 이 부분도 확인해보세요! 🙂

총체적 상환능력비율(DSR) 도입

총체적 상환 능력 비율을 의미하는 DSR 제도도 올해 도입될 예정입니다. DSR(Dept Service Ratid)이란 대출자가 1년간 갚아야 할 모든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이 연간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말합니다. 대출자가 가진 주택담보대출은 물론 신용대출, 한도대출(마이너스통장)의 원리금 상환 액을 모두 포함해 대출이 평가되는 것이죠.

신혼부부 주택구입/전세대출 금리 우대

1월부터 생애 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부부 중 부부 합산 연 소득이 7천만 원 이하인 신혼부부에게 기존 0.2% 우대 금리에 더해! 금리를 최대 0.35% 포인트 추가 인하합니다 🙂

또한 신혼부부 전용으로 전세대출을 받을 시 대출비율을 기존 70%에서 80%로 확대 적용합니다. 대출 한도는 수도권 기준 1억 7천만 원으로 상향되며 금리도 최대 0.4%포인트 추가 인하됩니다!

월세 세액공제율 상향 조정

무주택자이면서 연간 총 급여액이 5,500만 원 이하인 근로자의 월세 새액 공제율이 기존 10%에서 12%로 확대됩니다! 월세를 내는 근로자에게는 희소식이네요! 다만 공제 한도는 총액 기준 750만 원까지이기 때문에 만일 1년 기준 750만 원을 내는 분이었다면 총 90만원을 세액 공제로 돌려받을 수 있게 됩니다.

지금까지 올해 달라지는 금융과 부동산 제도를 알아보았는데요! 금융/부동산 정보 꼼꼼히 확인하고 똑똑하고 알뜰한 2018년 보내세요! 🙂

계좌, 보험, 포인트까지 한눈에! 티끌모아 태산 만드는 재테크 꿀팁

짠테크 그뤠잇! 2018년은 생민하게 보내자
티끌모아 태산만드는 재테크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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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내 돈! 한 번에 조회할 순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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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에 계좌를 만들면서 넣었지만 잊어버린 10만원! 매달 내고는 있지만 제대로 알지 못하는 보험! 차곡차곡 쌓여있었지만 정작 나는 몰랐던 소중한 카드 포인트!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소중한 내 돈을 알고는 싶지만 일일이 확인하기는 번거로워 했던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오늘은 숨어있는 내 돈을 찾아 태산을 만드는 재테크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

내 계좌 한눈에!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

가장 먼저 소개해드릴 재테크 꿀팁은 ‘내 계좌 한눈에!’ 서비스입니다. 여러 은행에 숨어있는 내 계좌를 한 눈에 확인하고, 장기 미사용 계좌의 잔고를 이전하거나 해지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기존에는 인터넷뱅킹 미가입 계좌를 조회할 수 없었지만 이번 달 19일부터 인터넷은 물론 모바일뱅킹을 통해 가입한 계좌까지도 한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은행 예적금뿐만 아니라 신협, 농협,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계좌, 보험 계약, 신용카드 발급 내용 및 금융권 대출정보도 일괄 조회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는데요.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한 번의 로그인으로 여러 금융 계좌 정보를 조회할 수 있고, 조회한 정보도 즉시 삭제됩니다. 특히, 내년 2월부터는 모바일을 통해서도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이젠 언제 어디에서나 계좌를 확인할 수 있겠네요!

▶ 내 돈 찾으러 떠나요!

☞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 http://fine.fss.or.kr/main/index.jsp

☞ 내 계좌 한눈에 www.acountinfo.or.kr

겨울잠 자고있는 보험금만 7조 4천억 원! 내 보험 찾아줌

어떤 보험 드셨나요? 어떤 부분을 보장 받고 있나요? 라는 질문에 확실하게 대답하실 수 있는 분들이 많지 않을 거에요. 용어가 낯설어 외우기도 어렵고, 어떻게 보장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기도 어려운 실비 보험이나 생명 보험! 이제는 한번에 확인하세요!

‘내보험찾아줌’서비스에서는 휴면 보험금뿐 아니라 중도 및 만기 보험금까지 한번에 조회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생보 및 손보협회 홈페이지 등에서 휴면 보험금만 조회할 수 있었던 것에 비해 사용자 편의성이 크게 개선됐죠. 알지 못한 보험금이 발견됐다고 해서 무조건 찾지 마세요! 중도 보험금이나 만기 보험금은 시점에 따라 이자를 더 받을 수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약관을 꼼꼼히 확인하고 결정하셔야 한답니다!

▶ 내 보험 찾으러 떠나요!

☞ 내 보험 찾아줌 http://cont.insure.or.kr

포인트도 돈이다! 카드포인트 통합조회시스템

‘포인트로 결제해주세요’ 한 번쯤 현금 대신 포인트로 결제한 적이 있을 것 같은데요. 현금 대신 결제도 가능하고, 할인도 해주는 포인트! 작년 말에 소멸된 카드 포인트만 1390억 원! 잠자고 있는 포인트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여신금융협회의 카드포인트 통합조회시스템을 이용하면 매년 사라지는 포인트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에 접속해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고 카드사를 선택하면 잔여 포인트와 소멸 예정일, 포인트 이용처가 조회되는데요. 각 카드사의 포인트를 이용처에서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포인트를 활용해 기부하고, 영수증을 받으면 연말정산에서 세액 공제를 받을 수도 있답니다! 세테크도 가능한 카드 포인트! 바로 확인해보세요 🙂

▶ 내 포인트 찾으러 떠나요!

☞ 카드포인트 통합조회시스템  www.cardpoin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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