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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큐는 숫자와 데이터를 다시 봅니다. 숫자와 데이터 속에 숨어있던 우리를 이야기를 합니다.

10월입니다, 전기요금은 가고 곧 가스요금이 옵니다.

바람은 선선하고 햇살은 따가운 가을입니다. 여기가 바다인지 육지인지 헷갈리던 습한 여름이 언제였냐는 듯이, 에어컨과 선풍기를 대신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네, 여름 내내 걱정하던 전기요금은 갔습니다. 세상은 ‘기브 앤 테이크’입니다. 가는 게 있으면 오는 것도 있죠....

이번달도 소액결제 찬스? 휴대폰요금, 얼마 내시나요?

이제 휴대폰은 생활 필수품입니다. 불과 10년 전과 다르게, 유선 전화를 쓰는 가정을 찾아보기가 힘들죠. 심지어 휴대폰은 하루가 다르게 신제품이 출시되고, 교체 주기가 짧은 전자제품입니다. 집에 있는 어떤 전자제품과 비교해도 휴대폰처럼 교체 주기가 짧은 전자제품은...

쇼핑의 지배자! 월요일은 온라인 쇼핑의 날?

우리는 모두 어느 분야 쇼핑의 지배자입니다. 전자기기를 살 때 프로가 되는 사람이 있고, 옷을 살 때, 화장품을 살 때, 음식을 살 때… 쇼핑을 할 땐 누구나 어느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곤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일주일...

이번 달, 주유 얼마나 하셨나요?

9월 1일부터 기름값이 오릅니다. 유류세 인하 정책 및 국제유가 하락으로 약간의 하락세를 보이던 기름값이 다시 천천히 인상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렇게 기름값이 인상되면, 자동차를 소유한 분들은 월 지출금액이 늘어나게 됩니다. 없앨 수도 없는 고정지출인 주유비, 뱅큐의 회원들은...

짠내나는 금리의 시대, 어떤 적금 드셨나요?

기준금리 1.5%예적금 금리가 2%대면 높은 수준입니다. 이렇게 금리가 낮을 때는 적금 하나 들려고 해도 더 비교해보게 됩니다. 이왕이면 커피 한잔이라도 더 사먹을 수 있도록, 0.1%라도 높아야 좋으니까요. 그렇다면 사람들은 어떤 은행의 어떤 적금을 많이 들었을까요?...

티끌모아 태산, 저축의 시작은 커피값 줄이기부터!

직장인에게 출근 후 마시는 커피 한잔은 ‘기호식품’ 이라기보다 ‘포션’의 느낌입니다. 지출 내역을 정리하다 보면 커피값은 통신비, 교통비처럼 고정 지출이 되어버렸는데요. 이런 고정지출인 듯 고정지출 같지 않은 소비, 뱅큐의 회원들은 평균 얼마를 쓰고 있을까요?뱅큐의 회원들은 월평균 약...

다른 사람들은 카드를 몇 장 가지고 있을까?

이제는 ‘현금 없는 사회’가 되어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비현금 결제의 비중은 더욱 높아지고 있고, 온라인 결제 시스템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데요. 그 중 가장 높은 사용률을 자랑하는 비현금 결제 수단은 바로 카드! 뱅큐의 회원들은 평균 몇 장의 카드를...

신용카드 결제일 며칠이신가요?

지난달 나의 소비를 정산하는 신용카드 결제! 여러분은 통잔 잔고가 ‘순삭’되는 결제일을 며칠로 하고 계시나요? 뱅큐가 회원들이 정한 결제일을 알아봤습니다.통장에 돈이 있어야 나갈 돈도 생기는 법! 역시나 많은 회사의 월급 날인 25일을 결제일로 정한 회원이 가장 많았습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