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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큐는 숫자와 데이터를 다시 봅니다. 숫자와 데이터 속에 숨어있던 우리를 이야기를 합니다.

치느님은 축복! 치킨, 어느 요일에 많이 먹을까?

불토입니다. 불금과 신나는 토요일마다 우리는 맛의 대장정을 떠납니다. 하지만 최근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병하며, 돼지고기는 영향이 없지만 왠지 꺼려져 삼겹살과 돼지갈비, 돼지곱창 등의 메뉴는 선택지에서 약간 멀어졌는데요. 이럴 때 가장 만만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는...

공연 관람하셨나요? 소득공제 받으셔야죠!

최근 한 트로트 프로그램의 인기가 치솟으며, 트로트 공연 티켓팅의 경쟁률이 치열합니다. 공연을 얘기하자면 빠질 수 없는 한류스타 방탄소년단의 경우, 티켓을 구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보니 티켓의 웃돈 거래, 소위 ‘프리미엄’을 방지하기 위해 팬클럽 선예매 및...

가장 보통의 투자자들

‘펀드’라는 단어, 이젠 익숙해진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최근엔 소액 투자의 문턱도 낮아져, 현재 자금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투자를 해야 한다면 펀드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그렇다면, 뱅큐의 회원들은 펀드에 어떻게 투자하고 있을까요?아무래도 투자 상품을 가장 쉽게...

전기요금은 가고 이제 가스요금이 옵니다.

여기가 바다인지 육지인지 헷갈리던 습한 여름이 언제였냐는 듯이, 에어컨과 선풍기를 대신할 차가운 바람이 불어옵니다. 네, 여름 내내 걱정하던 전기요금은 갔습니다. 세상은 ‘기브 앤 테이크’입니다. 가는 게 있으면 오는 것도 있죠. 여름철 에어컨으로 인한 전기요금만큼이나 무서운...

이번달도 소액결제 찬스? 휴대폰요금, 얼마 내시나요?

이제 휴대폰은 생활 필수품입니다. 불과 10년 전과 다르게, 유선 전화를 쓰는 가정을 찾아보기가 힘들죠. 심지어 휴대폰은 하루가 다르게 신제품이 출시되고, 교체 주기가 짧은 전자제품입니다. 집에 있는 어떤 전자제품과 비교해도 휴대폰처럼 교체 주기가 짧은 전자제품은...

쇼핑의 지배자! 월요일은 온라인 쇼핑의 날?

우리는 모두 어느 분야 쇼핑의 지배자입니다. 전자기기를 살 때 프로가 되는 사람이 있고, 옷을 살 때, 화장품을 살 때, 음식을 살 때… 쇼핑을 할 땐 누구나 어느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곤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일주일...

이번 달, 주유 얼마나 하셨나요?

9월 1일부터 기름값이 오릅니다. 유류세 인하 정책 및 국제유가 하락으로 약간의 하락세를 보이던 기름값이 다시 천천히 인상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렇게 기름값이 인상되면, 자동차를 소유한 분들은 월 지출금액이 늘어나게 됩니다. 없앨 수도 없는 고정지출인 주유비, 뱅큐의 회원들은...

짠내나는 금리의 시대, 어떤 적금 드셨나요?

기준금리 1.5%예적금 금리가 2%대면 높은 수준입니다. 이렇게 금리가 낮을 때는 적금 하나 들려고 해도 더 비교해보게 됩니다. 이왕이면 커피 한잔이라도 더 사먹을 수 있도록, 0.1%라도 높아야 좋으니까요. 그렇다면 사람들은 어떤 은행의 어떤 적금을 많이 들었을까요?...

티끌모아 태산, 저축의 시작은 커피값 줄이기부터!

직장인에게 출근 후 마시는 커피 한잔은 ‘기호식품’ 이라기보다 ‘포션’의 느낌입니다. 지출 내역을 정리하다 보면 커피값은 통신비, 교통비처럼 고정 지출이 되어버렸는데요. 이런 고정지출인 듯 고정지출 같지 않은 소비, 뱅큐의 회원들은 평균 얼마를 쓰고 있을까요?뱅큐의 회원들은 월평균 약...

다른 사람들은 카드를 몇 장 가지고 있을까?

이제는 ‘현금 없는 사회’가 되어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비현금 결제의 비중은 더욱 높아지고 있고, 온라인 결제 시스템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데요. 그 중 가장 높은 사용률을 자랑하는 비현금 결제 수단은 바로 카드! 뱅큐의 회원들은 평균 몇 장의 카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