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B-JOURNAL을 소개합니다.

비저널은 금융/재테크란 사랑하는 사람들과 더욱 소중한 시간을 만들기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부자가 되기 위한 수단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삶, 더 행복한 시간, 더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자 생의 파트너이기 때문입니다.
브랜드에 국한되지 않고 조금 더 나은 삶(The Better Life)를 위해 꼭 필요한 정보만을 큐레이션하는 웹진을 만들고자 합니다.

B-JOURNAL은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비저널은 종합 자산관리 앱 뱅큐를 운영하는 핀테크 기업 뱅큐에서 만듭니다.
하지만 비저널은 단순한 브랜드 소식은 지양하려고 합니다. 금융 소비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을 콕 집어 전달하는 브랜드 저널리즘을 실천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CRITERIA

비저널 컨텐츠는 이렇게 만듭니다.

객관성

독자의 삶을 윤택하게 하기 위한 필요한 정보만을 객관적으로 큐레이션해 전달합니다.

양보다 질

많은 정보를 양산해내기 보다 독자에게 좀더 필요한 양질의 정보를 모아 알려드립니다.

독자 지향적

브랜드가 강조하고자 하는 이야기보다 독자에게 필요한 정보인가를 우선적으로 판단해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