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소비 트렌드가 바뀌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사태로 비대면은 물론 정기 구독 서비스를 활용하는 소비 패턴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필수 요소인 의식주 중에서 ‘식’ 업계에서도 구독 서비스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오늘 비저널에서는 일상생활의 질을 높여주는 식품 구독 서비스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식까지 구독한다, 식품 구독서비스!

식품 구독 서비스 식품 구독 서비스 점심 구독 서비스까지? 식품 구독 서비스 추천 0314 01

점심 구독 서비스

점심시간은 직장인들에게 꿀 같은 휴식 시간입니다. 재충전을 하는 시간인 만큼 어떤 음식을 먹는지도 중요한데요. 이에 위잇 딜라이트, 런치랩 등의 점심 구독 서비스도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위잇 딜라이트 점심 구독 서비스는 지정된 식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실제로 점심시간 직전만 되면 점심 메뉴를 고민하기 시작하지요. 다양한 메뉴를 먹어보고 싶은 마음은 크지만 주변 음식점들은 한정되어 있고, 아예 메뉴를 고르는 것 조차 귀찮아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위잇 딜라이트를 통해 1인분에 6,600원으로 정해진 메뉴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매일 점심시간 12시 이전에 배송되지만, 해당 배송 서비스는 서울 일부 지역에만 가능합니다.

 

또다른 점심 구독 서비스 런치랩은 기업 전용 구독 서비스입니다. 플래너가 기업을 직접방문하여 예산과 임직원들의 음식 취향 등을 고려하여 맞춤형 식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인데요. 한식백반, 가정식 메뉴가 주인 만큼 집밥 같은 점심을 모토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런치랩은 곧 개인 구독 서비스도 런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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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구독 서비스

점심을 먹고 나면 달콤한 디저트가 당기기 마련입니다. 디저트를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과자, 빵과 같은 디저트 구독 서비스도 있는데요.

 

특히 롯데제과는 월간과자, 월간아이스, 월간생빵 등의 서비스를 줄줄이 런칭하고 있습니다. 각각 과자와 아이스크림, 그리고 빵까지 구독하여 달마다 받아볼 수 있는데요. 디저트를 좋아하신다면 가볍게 구독해보기 좋은 서비스입니다.

샐러드 구독 식품 구독 서비스 점심 구독 서비스까지? 식품 구독 서비스 추천 0314 03

샐러드 구독 서비스

식품 구독 서비스 중에서 샐러드 시장도 소비자들의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사태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건강한 식품을 찾는 이들이 많아진 것인데요. 뿐만 아니라 장기화된 실내 생활로 불어난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건강식을 택하는 추세이기도 하지요.

 

시중에 플레시코드, 스윗밸런스 등 다양한 샐러드 구독 서비스가 나와 있습니다. 그 중 프레시코드는 수도권 내 새벽배송은 물론, 거점 배송지를 둔 것이 특징입니다. 전국에 1,200개가 넘는 거점 배송지 ‘프코스팟’에서 소비자들이 직접 샐러드를 픽업하여 배송비를 줄일 수 있지요. 덕분에 보다 저렴한 가격에 서비스를 누릴 수 있습니다.

 

스윗밸런스는 소비자들에게 수도권 내 새벽배송을 제공합니다. 또한 보틀 용기에 담긴 샐러드를 제공하여 가방에 담고 다니기에도 좋은데요. 소비자들이 항상 신선하고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도록 130종의 샐러드 종류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외에 슬림쿡, 포켓샐러드 등의 샐러드 업체에서도 정기 구독 서비스를, 파리바게트에서는 샐러드&샌드위치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건강식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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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구독 서비스

바쁜 현대인이라면 제철 과일을 맛보기 위해 매번 장을 봐야하는 일이 부담일 수 있습니다. 이에 과일 구독 서비스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과일 구독 서비스는 대표적으로 리얼후르츠, 진맛과, 프레쉬포유 등이 있습니다.

 

리얼후르츠는 경력 20년 이상의 과일 마스터가 품질 좋은 과일을 엄선하여 주기적으로 배송해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최소 월 29,900원에 4~6가지 종류의 과일을 받아볼 수 있지요.

 

진맛과는 3~4가지 종류의 제철 과일을 서울 및 수도권 한정으로 새벽배송해주는데요. 구독료는 월 50,000원이며 1회 차에는 반값으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프레쉬포유는 2~3가지 종류의 제철 과일을 월 15,900원에 배송하며, 과일 박스 선물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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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구독 서비스

애주가들을 위한 술 구독 서비스도 최근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전통주를 중심으로 배송해주는 술담화 술 구독 서비스가 주목받는데요. 구독료는 월 39,000원으로 달마다 다른 종류의 전통주를 3병씩 배송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통주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와인 구독 서비스도 있습니다. 렛츠와인 구독클럽을 통해 매달 트렌드에 맞는 와인을 받아볼 수 있는 것인데요. 월 23,900원에 데일리 와인 1병을, 그리고 만원을 추가하면 프리미엄 와인 1병을 배송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월 59,900원의 구독료를 내면 데일리 와인 1병에 페어링 푸드 1종까지 배송됩니다. 페어링푸드의 경우 셰프, 소믈리에, MD가 와인과 잘 어울리는 품목으로 선정합니다.

오늘 비저널에서는 이와 같이 다양한 식품 구독 서비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구독 경제가 급성장하고 있는 만큼 식품업계도 발맞춰가고 있는데요. 소비자들의 관심도 커지는 추세인 만큼 국내 소비자 10명 중 약 6명이 식품 구독 서비스를 이용 중이기도 합니다. 오늘 알아본 다양한 식품 구독 서비스 이용을 통해 삶의 질을 높여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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