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큐, 매일경제 ‘2019 올해의 앱’ 종합자산관리 부문 선정              1

안녕하세요. 뱅큐입니다. 뱅큐가 2년 연속 ‘올해의 앱’ 종합자산관리 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올해로 7번째를 맞는 이 행사는, 매일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콘텐츠경영학회 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빅데이터학회 및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공식 행사인데요. 매일경제와 MBN은 산학 전문가 등으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소비자 만족도를 조사한 뒤 객관적인 데이터를 토대로 공공서비스, 금융, 유통ㆍ상거래, 생활서비스, 비즈니스, 문화서비스, 의료ㆍ건강,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올해의 앱’을 선정합니다.

 

올해 선정된 앱들은 이용자들의 일상에 깊게 파고들며 라이프스타일을 스마트하고 편리하게 바꾸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뱅큐는 2년 연속 종합자산관리 부문에 선정되어, 금융 소비자의 데이터 주권을 찾아주고, 자산을 조회하는 것에서 나아가 금융상품을 분석하고 추천해주는 서비스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자산 현황 및 투자 현황을 한눈에

국내 20개 은행의 자산ㆍ투자현황과 14개 카드사의 소비 내역을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습니다. 현재 자산관리 앱 중 유일하게 P2P 및 암호화폐 거래소의 투자 현황까지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소비내역 조회는 물론 추천까지

소비를 단순히 조회만 하는 것에서 벗어나 식비, 주거생활비, 통신, 쇼핑 등 11개 카테고리로 분류해주고, 95% 이상의 정확도를 보이는 이 분류 내역을 토대로 사용자가 가장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용카드를 계산해주는 ‘카드추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사용자가 소비 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소비 내역을 분석해주고 다음 달 예산을 설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예산 기능을 제공합니다.

스마트한 투자를 돕는 금융 정보

KB증권과 협업하여 제공하는 ‘펀드케어’ 서비스를 통해 매일 달라지는 수익률과 펀드 상태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상태 변동 알림은 물론, 매월 사용자의 펀드 현황을 분석한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또한 유용한 금융 정보를 정기적으로 제공하여 편리한 금융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뱅큐는 이용자가 언제 어디서든 금융 데이터를 쉽게 확인하고 효과적인 자산관리를 할 수 있도록 금융사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