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트로트 프로그램의 인기가 치솟으며, 트로트 공연 티켓팅의 경쟁률이 치열합니다. 공연을 얘기하자면 빠질 수 없는 한류스타 방탄소년단의 경우, 티켓을 구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보니 티켓의 웃돈 거래, 소위 ‘프리미엄’을 방지하기 위해 팬클럽 선예매 및 공연 입장 시 본인확인까지 할 정도입니다.

이렇게 공급보다 수요가 더 많은 티켓값과 같은 문화비! 얼마나 쓰고 계신가요?

공연 관람하셨나요? 소득공제 받으셔야죠! 01 4

문화생활은 이젠 필수!

뱅큐의 회원들은 연평균 약 3회, 평균 90,000원 가량을 문화비에 지출하고 있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자료에 따르면, 국민의 문화예술 관람률은 2년 단위로 약 2%씩 증가하여, 지난해의 문화예술 관람률은 81%에 이르렀는데요.

이처럼 생각보다 우리 생활에 빼놓을 수 없는 문화생활! 문화비도 소득공제가 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공연 관람하셨나요? 소득공제 받으셔야죠! 02 4

박물관 입장료도 소득공제 받으세요!

이제서야 문화비 소득공제를 이야기 하는 건 늦었다고 하실지도 모릅니다. 2018년 7월 사용분부터 문화, 공연비의 소득공제는 시행되었는데요. 하지만 2019년 7월부터 달라진 점이 있습니다. 바로 박물관과 미술관 입장료까지 소득공제가 가능하다는 점! 문화비 소득공제 제공 사업장은 문화비 소득공제 홈페이지 내의 사업자 검색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사용금액의 공제율은 15%지만, 신용카드로 결제한 문화비는 30% 공제가 가능하므로 연말정산 시 꼭 신경쓰셔서 공제받으세요!

공연 관람하셨나요? 소득공제 받으셔야죠! 03 4

이로써 도서, 공연에 미술관과 박물관 사용금액까지 30%의 공제가 가능하니 도서비와 더불어 공연 및 전시를 관람하셨다면 꼭! 연말정산 시 챙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