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체투자 전문 P2P금융 플랫폼 비욘드펀드입니다.

비욘드펀드는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의 비욘드펀드 투자 데이터를 공개했습니다. 비욘드펀드를 통해 얼마나 많은 투자가 이루어졌는지, 각 투자 주체별로 어떤 투자 성과를 거두었는지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이를 통해 2019년 재테크의 이정표를 발견하셨으면 합니다.

비욘드펀드, 2018년 말 기준 누적대출액 업계 7위 랭크(한국P2P금융협회 가입사 기준)

비욘드펀드는 2018년 한 해 동안 약 666억원의 신규 투자를 모집했습니다. 서비스를 개시한 2017년 2월부터 누적으로 약 1213억원의 투자를 모집하여 2018년 말 기준 누적투자금액 업계 7위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타사에 비해 서비스를 늦게 시작했지만, 비욘드펀드의 시그니쳐 상품인 ABL(자산유동화대출)에 힘입어 업계 중대형사급 규모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비욘드펀드에서 취급한 전체 투자상품의 연평균 수익률은 17.8%로, 2018년 한 해 동안의 총 이자지급액은 약 60억원이었습니다. 투자자 1인(법인 포함)당 약 115만 6천원의 투자수익을 거두었으며 총 5천여 명의 투자자 중 74%가 비욘드펀드에 다시 투자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총 2만 7천여건의 투자가 진행되어 투자자 1인당 약 5.2건을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반개인투자자 외 법인, 자산운용사 등의 투자규모 300억원 돌파

그동안 비욘드펀드를 통해 활발한 투자를 진행했던 전문투자자, 대부법인, 법인투자자, 자산운용사 등(일반개인투자자를 제외한 전원)의 투자주체는 2018년에도 374억원을 투자하며 2018년 전체 투자금액 666억원의 56.3%를 차지했습니다. 이들은 주체당 약 1억 2천여만원을 투자했고, 이로 인해 1143만원의 이자수익을 거두었습니다.

30대 남성, P2P 투자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

일반개인투자자는 총 291억원을 투자했습니다. 투자자 1인당 약 601만원을 투자하여 50만원의 투자수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30대 남성의 투자 비중이 가장 높아 P2P 투자 및 재테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연령별 투자현황을 살펴보면, 미성년자 가입이 불가능함에도 불구하고 10대 이하 투자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40~50대 기존 투자자가 자녀의 명의를 활용해 투자한 것으로, 이를 제외하고 20대부터는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1인당 평균 투자금액이 증가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령대가 높을수록 수입 또는 여유자산이 더 많아지기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연령별 투자건수를 살펴보면 30~40대가 약 5건 이상 투자하여 투자건수가 가장 많은데요, 한 건당 투자 금액을 줄여 분산투자하고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려는 시도가 엿보입니다.

성별 투자현황을 보면, 남성에 비해 여성투자자가 투자자 수, 1인당 투자금액, 투자건수가 적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려져있는 바와 같이 여성이 남성에 비해 안정투자를 선호하고 위험을 감수하기를 보다 꺼리기 때문에 수익률이 높아 예적금 대비 더 큰 리스크를 감수해야 하는 P2P 투자에 남성보다 소극적인 것으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2018년 한 해를 결산하며 비욘드펀드에 보내주신 투자자 여러분의 성원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보내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19년에도 비욘드펀드는 투자자 여러분의 투자포트폴리오 다변화와 투자수익 실현을 위해 상품 개발, 채권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