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기간: 9개월

연 수익률(세전): 15.95%

실현 수익금: 207,722원

누적 투자 금액: 10,000,000원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 비욘드펀드 투자자 사과나무입니다.

“단순히 예·적금만으로는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릴 거 같아 P2P를 시작하게 됐어요”

사회초년생이고, 부모님도 투자 경험이 없으셔서 처음에는 예·적금만 넣었어요. 차츰 독립을 꿈꾸다 보니 자연스레 집을 생각해야 하고, 집값을 보니 단순히 예·적금만으로는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리겠다는 생각에 투자의 필요성을 느껴 그때부터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하나 책도 보고 인터넷을 찾다 보니 P2P를 알게 되었어요.

“제가 평소에 알던 위치에서 진행하는 상품이 있길래 관심있게 살펴보고, 상환계획도 믿음이 가고, 공사 현장도 눈으로 보여서 조심스레 첫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비욘드펀드는 한국P2P금융협회 홈페이지에서 당시 공시자료를 훑어보다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 방문했을 때 첫인상은 상품 하나하나를 상세하고 친절하게 소개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마침 제가 평소에 알던 위치에서 진행하는 상품이 있길래 관심 있게 살펴보고, 상환계획도 믿음이 가고, 공사 현장도 눈으로 보여서 조심스레 첫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비욘드펀드 수익금이 매월 들어오다 보니 회당 수익금이 사실 그렇게 크지는 않았어요. 지출통장에 넣었더니 저도 모르게 사용해버려서 이후로는 일단 CMA통장으로 옮겨두었다가 다음 투자의 목돈으로 얹어서 사용하고 있어요.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는 나만의 투자 상한선을 정하고 투자하고 있어요.”

투자는 원금이 보장되지 않기 때문에 내가 투자하려는 상품이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는지, 손실이 발생한다면 어느 수준까지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을지 스스로 상한선을 정할 수 있어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