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기간: 14개월

연 수익률(세전): 17.33%

실현 수익금: 106,628원

누적 투자 금액: 3,200,000 원

안녕하세요, 영상과 게임 제작업체에서 디렉터를 맡고 있는 10년차 직장인 김*균입니다.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는 기업에서 재미난 분위기에서 일하고 있어요”

영상과 게임 제작 업체에서 디렉터를 맡고 있어요. 20대 초반에 영국 유학을 하러 가서 보게 된 인터렉티브 미디어 아트 작가들의 작품에 감명을 받으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다니는 기업은 소규모 기업이지만, 4차 산업 중의 하나인 VR, AR 분야에 특화된 기업으로써, 다음 달 온라인 게임 플랫폼 스팀에 런칭할 VR 게임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다양한 시도와 재미난 분위기에서 일할 수 있어서 정말 즐겁게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

“비욘드펀드의 ABL이 안전하다고 생각해서 시작했어요”

저의 취미는 공부(?)입니다. 학창시절 너무 놀아서 그런지 나이 먹고 정신 차린다고 최근 들어 NPL, 경매, 부동산, 동산 등 다분야로 공부를 몇 년째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빅데이터 분야도 관심이 있어서 파이썬이라는 언어를 공부하기 시작하였고, 취미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P2P 관련 정보를 무상으로 제공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영어 공부하려고 종종 express.co.uk에 접속하는데 그때 P2P 관련한 기사를 읽게 됐어요. 그때 P2P에 대해서도 알게 됐죠. 사실 처음에는 비욘드펀드 ABL 상품에 대해 잘 몰랐지만 설명글을 차근차근 읽다 보니 조금씩 신뢰가 가더군요. 비욘드펀드의 ABL 상품이 개인적으론 PF 상품군 보다 조금은 안전하다고 생각되어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수익금은 그때그때 분산 투자, 예적금과 P2P는 고정비율로”

저는 일단 가계부를 15년째 쓰고 있고 예/적금과 P2P만 고정비율로 꾸준히 하고 있어요. 비욘드펀드를 통해 얻은 투자수익은 그때그때 분산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재테크를 할 때는 ‘원금을 소중하게’, ‘내가 판단하고 내가 선택한 것이니 후회하기 말고 탓하지 말라’는 원칙으로 자산을 운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