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금융 파헤치기!
P2P투자에 대한 오해와 진실

오늘은 P2P투자를 망설이고 있는 분이라면 한번쯤 가지는 궁금증 BEST 5를 가져왔습니다. 속 시원하게 해결해드리는 P2P투자의 오해와 진실! 한번 알아볼까요?

Q. P2P금융이 뭔가요?
A. P2P금융은 온라인을 통해 개인과 개인을 연결해주는 금융서비스입니다. 지점 운영 비용이나 인건비, 오프라인 사업비 등 불필요한 경비 지출을 최소화해 대출자에겐 낮은 금리를, 투자자에겐 높은 수익을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경제활동입니다.

Q. P2P금융도 금감원의 규제를 받는 정식 업체인가요?
A. 올해 3월부터 모든 P2P금융플랫폼을 운영하는 대부업체들은 금융당국에 의무적으로 등록해야하며, 이에 금감원의 관리, 감독을 받게 됩니다. 지금까지는 한국P2P금융협회에 등록해 협회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관리가 이루어졌는데요. 작년 8월 대부업법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모든 P2P업체들은 올해 2월 말까지 의무적으로 ‘P2P엽계대부업’으로 등록해야 합니다. 이는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fine.fss.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금감원 등록 업체 확인 방법
– 금감원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 접속: www.fine.fss.or.kr
– 등록대부업체 통합조회 > 등록기관: 금융감독원 선택 > 사업내용: P2P엽계대부업 선택해 확인

Q. P2P금융, 원금 보장이 되나요?
A. P2P금융업체의 모든 상품은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예금자 보호대상이 아닙니다. P2P투자상품을 비롯한 모든 투자 상품은 현행 법률 상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원금과 수익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P2P금융업체의 담보 평가 시스템과 안전한 금융 구조화를 통해 리스크를 낮추고 있습니다. 부득이하게 연체나 미상환이 발생한다면, 3개월(90일)까지 합법적으로 추심 절차를 진행합니다.

상품의 구조적인 장치 외에도 자체적인 손실 보전 기금을 마련하기도 하는데요. 채무불이행과 같은 리스크가 발생할 경우 비욘드펀드의 세이프가드90과 같은 손실보전기금을 통해 기금 내에서 투자자의 손실을 최소화하기도 합니다. 비욘드펀드 외에도 보험사와의 계약을 통해 투자자 보호하는 장치를 마련하는 등 P2P금융업체들의 안전성을 높이려는 시도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Q. 500만원을 연 수익률 17.6%에 1년 동안 투자하면 실질 수익금은 얼마나 되나요?

A. 세후 수익률은 594,500원입니다. 500만원 투자할 경우 세전 연 수익률 17.6%에 대한 수익은 88만원입니다. 여기에 비욘드펀드의 경우 손실보전기금 세이프가드90 연 1.2%를 적립금으로 제외하고, 타 P2P금융플랫폼의 경우 플랫폼 이용 수수료 1.2%(평균)를 차감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이자 소득을 비영업대금에 대한 소득세율로 이자소득세 25%와 지방소득세 2.5%를 합한 27.5%의 세율을 적용하는데요. 이 세금은 수익금 지급 시 원천징수 되어 세후 수익금은 594,500원이 됩니다. 이렇게 계산하는 것이 번거로우실 경우 ‘이자계산기’를 통해 간편하게 확인하는 방법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Q. 저도 투자할 수 있나요? 어떻게 하면 되나요?
A. 누구나 투자할 수 있습니다. P2P투자는 3가지만 기억하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어떤 P2P금융플랫폼이든 ①회원가입하기 ② 가상계좌에 예치금 입금하기 ③투자하기 3단계만 거치면 10%가 넘는 금리의 마법을 경험하실 수 있답니다!

P2P금융에 대해 주로 궁금해하는 사항을 정리해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이외로 추가 궁금하신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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