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이 되면서 그동안 1일 기준 최대 6만원이었던 실업급여가 최대 6만 6천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 만약 받게 되면 한 달에 최대 204만원을 받게 되는 거죠. 그런데 누구나 받을 수 있을까요? 요즘 자발적 퇴사자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이건 모든 사람이 받을...
안녕하세요, 2019년 기해년의 새 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다짐을 가지고 올해를 출발하고 계실 텐데요. 올해 청년 주택 마련, 결혼, 출산, 대출 등을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2019년 달라지는 금융제도 중 중요한 부분만 쏙쏙 골라 가져왔습니다.
‘연봉 협상이라 쓰고 연봉 통보라고 읽는다’ 대부분 직장인들의 웃픈 현실입니다. 하지만 회사 내규 연봉테이블을 따른다고 해도 연봉 협상 시즌이 되면 신경이 곤두서기 마련입니다. 연봉테이블을 따르더라도 ‘협상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최대치를 얻어야 하기 때문이죠.   단 하루 짧은 시간에 내 한 해 임금이 결정되는...
혼자 벌어서는 살기 어려운 세상입니다. 맞벌이 가구가 전체 가구 중 45% 정도라고 하는데 주변의 맞벌이 부부들을 보면 대부분 늘 쪼들리는 생활을 면치 못하는 듯합니다. 함께 벌어서 빨리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으면 좋으련만, 계획 없이 살다 보면 버는 족족...
연말이 다가오면 평소 세금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던 직장인들도 한 번쯤 자신의 납세 내역을 들여다보게 됩니다. 연말정산 때문이죠. 소득공제, 세액공제, 종합과세, 분리과세… 해마다 반복하는데도, 늘 처음 듣는 것처럼 생소한 건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어쨌든, 아는 만큼 줄어드는 게 세금이죠....
혼자 사는 사회초년생들의 월소득 중 주거비가 22%에 달한다는 뉴스 보셨나요? 청년위원회가 올해 9월 발표한 ‘사회초년생 주거 실태 및 인식조사’에 따르면 조사대상자 525명의 70% 이상은 전ㆍ월세액에 큰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집을 택하는 기준으로 싼 임대료를 꼽는 사람도 38.9%에 달했습니다.   문제는 매달 소득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비싼 임대료를...
지금 구독하고 있나요? 신문, 잡지 등을 구독하는 것은 그리 낯선 일이 아니죠. 요즘 구독의 대상은 신문, 잡지뿐만 아니라 면도기, 꽃, 와이셔츠 등으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장소로 신문, 잡지가 오듯 면도기나 꽃, 와이셔츠가 배달되는 것이죠. 흥미롭고 신기하기까지 한데요. 다국적...
지갑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간편하게 결제를 하는 풍경,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어색했던 이 모습이 이제는 너무나 익숙하게 느껴집니다. 이처럼 온라인 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모바일 지갑을 이용한 간편 결제를 하는 분들이 빠르게 늘고 있는데요. 간편 결제 시장은 핀테크의 눈부신 혁신이...
시애틀에서 변호사로 일하는 38세의 실비아 홀의 한달 식품 구입비는 단돈 75달러(약 8만4000원)입니다. 유통기한이 다하기 직전의 떨이 상품을 할인가로 구입하는 것이 비결이에요. 출퇴근은 도보로 대신하며 넷플릭스는 친구 아이디로 접속해서 사용해요. 고소득 전문직인 실비아가 이렇게 극단적인 절약을 감행하면서까지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가 원하는 건 부자가 되는 것이...
크리스마스, 연말이 찾아오면 누구나 들뜨기 마련입니다. 들뜬 마음만큼 소비도 과감해지죠. 돈 쓸 일도 어찌나 많은지요. 각종 모임에 값비싼 겨울옷, 크리스마스 선물까지 챙기다보면 1년 동안의 절약 노력이 한 달 만에 물거품이 됩니다. 새해부터 처참한 청구서를 받고 텅빈 '텅장'을 보며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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